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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본뉴스,방송

일본 공군 자위대 전투기 F4 스크램블 긴급발진 노컷 풀영상

by 일본나까마 2017. 8. 4.

일본 전투기 데모 스크램블(긴급발진) 노컷 영상

일본 공군 자위대 벨이 울림과 동시에 스크램블(scramble) 긴급발진

벨 울리고 전투기 엔진 시동까지 약 4분 소요

F-4 팬텀 긴급발진까지 시간 체크

F-4 팬텀은 맥도넬 더글러스사가 제작한 2인승, 초음속, 장거리, 전천후 전폭기이다. 원래 정식 이름은 F-4 팬텀II(McDonnell Douglas F-4 Phantom II)이다.

처음에 미 해군을 위해 만들어졌지만, 이후 미 해병이 사용하였고, 그 뒤에는 미 공군이 사용하였다. 1961년부터 1996년까지 운용되었다. 팬텀은 다른 나라에서는 아직도 사용중이다. 미국에서 운용중일 때의 별명은 "Rhino" , "Double-Ugly"/"DUFF"이었다.

팬텀은 미 해군, 해병, 공군이 모두 운용하였던 몇 안되는 비행기들 가운데 하나이며 2차 대전 후의 군용기 중 가장 오래 운용한 것들 중 하나이기도 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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